송강호 입담에 빵 터진 통역
이세원 2022. 6. 26. 17:49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영화 '브로커' 일본 개봉 사흘째인 26일 오후 도쿄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무대 인사 행사에서 송강호의 발언에 통역 담당자가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곁에 강동원과 이지은(아이유)이 앉아 있다. 202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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