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러, 26일 롯데전 등판 후 '휴식'..홍원기 "여유 있는 운영 아니다" [SS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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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외국인 투수 타일러 애플러(29)가 예정대로 한 번 휴식을 취한다.
홍원기 감독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 주말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애플러는 오늘 던지고 10일 휴식을 줄 예정이다. 그 자리는 정찬헌이 그대로 들어간다. 요키시는 다음주 한화전에 등판한다"고 설명했다.
23일 삼성전에서는 전광판 기준으로 시속 160㎞의 무시무시한 강속구를 뿌리며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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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감독은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와 주말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애플러는 오늘 던지고 10일 휴식을 줄 예정이다. 그 자리는 정찬헌이 그대로 들어간다. 요키시는 다음주 한화전에 등판한다”고 설명했다.
키움은 현재 선발투수들에게 차례로 휴식을 부여하고 있다. 안우진이 지난 1일 말소되면서 푹 쉬고 돌아왔다. 복귀 후 선발 로테이션을 다시 소화하는 중이다. 23일 삼성전에서는 전광판 기준으로 시속 160㎞의 무시무시한 강속구를 뿌리며 승리투수가 됐다.
한현희가 8일 빠졌다가 17일 복귀했고, 18일 LG전에 나서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에릭 요키시는 현재 휴식중이다. 지난 20일 말소됐다. 26일로 7일째다. 오는 7월1일 한화전에 선발로 나선다. 이 뒤를 애플러가 잇는다. 27일자로 빠질 가능성이 높다.
이 3명은 오롯이 휴식을 주기 위해 1군에서 뺀 케이스다. 이외에 정찬헌이 지난 13일 빠졌다가 25일 돌아와 롯데를 상대로 선발 등판했다. 5이닝 3실점(2자책)으로 승리를 따냈다. 정찬헌은 꾸준히 관리 차원에서 수시로 빼주는 중이다. 최원태만 아직까지 휴식 일정이 없다.
선발투수가 넉넉하기에 가능한 운영이다. 나아가 불펜이 리그 최고를 다툰다. 평균자책점 3.20으로 리그 2위다. 1위 LG가 3.19다.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그래도 홍 감독은 “우리가 선발에 여유가 있어서 이렇게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선발투수들이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소화해주고 있기에 가능한 운영이다”고 강조했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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