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귀농귀촌 안정적 정착
박대항 기자 2022. 6. 26. 16:12
제19기 청양군 귀농귀촌학교 서울 9명, 경기 13명, 기타 8명 수료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남윤우)가 24일 군포시청소년수련원 (청양군 화성면 소재)에서 제19기 청양군 귀농귀촌학교를 수료한 서울 9명, 경기 13명, 기타 8명 등 총 30명의 수료식을 가졌다.사진=청양군 제공

[청양]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남윤우)가 24일 군포시청소년수련원 (청양군 화성면 소재)에서 제19기 청양군 귀농귀촌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6월 2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청양군 귀농귀촌 교육과정 중 가장 인기 있는 과정으로 전국 각지에서 교육을 받기 위해 많은 교육생이 신청해 최종 30명(서울 9명, 경기 13명, 기타 8명)이 선발돼 수료를 마쳤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의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이론과 현장교육을 병행해 추진했으며 청양군 귀농귀촌 정책, 표고버섯·구기자 재배기술, 귀농귀촌 성공과 실패 사례 등 초보 귀농인에게 꼭 필요한 과정으로 편성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 일정 동안 교육생 모두 작은 안전사고도 없이 무사히 수료하셨다"며 "하반기에도 귀농귀촌을 준비하시는 도시민들에게 더 유익하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해 귀농귀촌인들이 청양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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