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 나서
오인근 기자 2022. 6. 26. 16:11
9개 읍·면 재가노인서비스 대상자 어르신 100여 명 초청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회장 정우철)는 지난 24일 무극장로교회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에 나섰다. 사진은 조병옥 군수가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는 모습 사진=음성군 제공

[음성]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회장 정우철)는 지난 24일 무극장로교회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충북도협의회(회장 전대수)에서 주최했으며, 음성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관장 이영민)의 후원으로 9개 읍·면 재가노인서비스 대상자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정우철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 회원들과 뜻깊은 행사를 하게 돼 기쁘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는 매년 가정사랑릴레이캠페인, 친절봉사대상, 사랑의 한끼 나눔 등 각종 행사를 통해 솔선수범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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