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감자, 양파 등 생산량 감소 등에 가격 상승
황기선 기자 2022. 6. 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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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농산물이 진열돼 있다.
올해 봄철 가뭄의 영향 등에 따라 열무와 감자, 양파 등 일부 농산물의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감자, 양파, 시금치 등도 올해 봄철 가뭄의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해 가격이 작년에 비해 크게 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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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농산물이 진열돼 있다.
올해 봄철 가뭄의 영향 등에 따라 열무와 감자, 양파 등 일부 농산물의 가격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aT)가 제공하는 농산물유통정보(KAMIS)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7일 열무 도매가격은 4㎏당 평균 8천532원이었지만, 1주일 만인 24일에는 평균 1만3천280원을 기록했다.
감자, 양파, 시금치 등도 올해 봄철 가뭄의 영향으로 작황이 부진해 가격이 작년에 비해 크게 오른 상황이다. 2022.6.26/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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