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확진자 179명..누적 60만4891명
김종효 2022. 6. 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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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지난 25일 17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주 94명, 익산 27명, 군산 17명, 고창 8명, 김제 6명, 부안 5명, 남원 4명, 완주 4명, 순창 3명, 무주 3명, 기타 5명을 비롯해 정읍, 임실, 진안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장수에서는 이틀 연속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늘어난 누적 확진자 수는 60만48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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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에서 지난 25일 17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주 94명, 익산 27명, 군산 17명, 고창 8명, 김제 6명, 부안 5명, 남원 4명, 완주 4명, 순창 3명, 무주 3명, 기타 5명을 비롯해 정읍, 임실, 진안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장수에서는 이틀 연속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늘어난 누적 확진자 수는 60만4891명이다.
1.0의 수치를 초과할 경우 유행 지속 경향에 있음을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9를 나타냈다.
백신접종률은 1차 89.44%, 2차 88.69%, 3차 71.75%, 4차 13.9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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