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하이볼 마스터' 기기 소형화 업그레이드

강동완 기자 입력 2022. 6. 2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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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회장 박용수)는 올해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의 출시 2주년을 맞아 하이볼 추출 기기인 '하이볼 마스터'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의 가장 큰 강점은 ㈜골든블루가 개발한 '하이볼 마스터' 기기를 통해 하이볼이 추출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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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가 하이볼 추출 기기인 '하이볼 마스터'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골든블루 제공)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회장 박용수)는 올해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의 출시 2주년을 맞아 하이볼 추출 기기인 '하이볼 마스터'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위스키인 '골든블루'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된 K-하이볼이다.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의 가장 큰 강점은 ㈜골든블루가 개발한 '하이볼 마스터' 기기를 통해 하이볼이 추출된다는 점이다.

기존의 '하이볼 마스터'는 언더카운터(테이블 밑 특정 장소에 설치) 방식으로 업소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여유 공간의 확보가 필요했다. ㈜골든블루는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소형 오버카운터(테이블 위 어디에나 설치 가능) 방식으로 변경했다.

일부 부품(타워)을 없애고 부피 축소를 통해 기존 기기와 비교해 70% 수준으로 사이즈를 소형화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기기의 설치를 용이하게 했으며, 크기는 줄였지만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 특유의 풍부한 탄산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출 시 위스키 손실을 최소화했다.

'하이볼 마스터'를 통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이 강탄산수와 섞여 최적의 비율로 탄생한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언제 어디서나 일관된 맛으로 제공된다. 또한 최초 9도의 알코올 도수로 추출돼 얼음이 녹아도 위스키의 진한 맛과 향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골든블루 더블샷 하이볼'은 다른 하이볼에서 느낄 수 없는 강한 탄산의 청량감과 달지 않으면서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으로 어떠한 음식과도 잘 어울리고 위스키 애호가뿐만 아니라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음용할 수 있어 선호도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골든블루 박용수 회장은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하이볼의 인기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소비층 또한 지속적으로 넓어지는 추세에 대응하고자 '하이볼 마스터' 기기를 업그레이드하고 취급 업소 수를 늘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골든블루는 소비자와 시장의 니즈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그레이드된 '하이볼 마스터'는 현재 서울 방배동 '이자카야 한', 부산 연산동, 광안동, 전포동에 위치한 프랜차이즈 '달구나맥주' 등에 입점되어 있다. ㈜골든블루는 이번 '하이볼 마스터' 기기 업그레이드와 함께 입점 업소 수를 공격적으로 늘려 판매량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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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완 기자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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