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88명 추가 확진..나흘째 사망자 없어
하경민 2022. 6. 26. 1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26일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388명 추가돼 누적 110만452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흘 연속 300명대 감염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또 나흘 연속 확진자 중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163명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2583명이며, 이 중 5.3%(138명)가 집중관리군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26일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388명 추가돼 누적 110만4521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흘 연속 300명대 감염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또 나흘 연속 확진자 중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163명이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5명이며,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3명, 60대 1명, 50대 1명 등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2583명이며, 이 중 5.3%(138명)가 집중관리군이다.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24개 중 7개(29.2%), 일반병상은 50개 중 12개(24%)가 각각 사용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세종문화회관 전시' 박신양, 유명세로 그림 판다? 해명 나섰다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MC딩동에 머리채 잡힌 女 BJ, 결국 고소 "전치 2주…정신과 상담"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1세대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종합)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1세대 모델 박영선 "이혼 후 아들은 미국에…매일 울어"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금융인♥' 손연재, 오랜만에 육아 탈출 "전시·카페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