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6년 반만에 결국 해냈다.."올해 좋은 일 생기려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시원이 '골린이'(골프+어린이)를 탈출했다.
류시원은 6월 26일 개인 SNS에 "드디어 첫 홀인원 결국 했구나 골프 시작하고 6년 반 만에 올해 뭔가 좋은 일들이 생기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류시원이 지난 25일 한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했음을 인증한 증서가 담겨있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전 부인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으며, 3년간 소송 끝 법적으로 완전히 이혼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류시원이 '골린이'(골프+어린이)를 탈출했다.
류시원은 6월 26일 개인 SNS에 "드디어 첫 홀인원 결국 했구나 골프 시작하고 6년 반 만에 올해 뭔가 좋은 일들이 생기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류시원이 지난 25일 한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했음을 인증한 증서가 담겨있다. 류시원은 동행한 동료들은 물론 홀로 증서를 들고 인증샷을 찍으며 들뜬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미모와 화사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꽃목걸이를 걸고 있으니 더욱 눈부신 원조 프린스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류시원은 '웨딩', '굿바이 마눌', '탑기어 코리아4', '더 레이서' 등 드라마와 예능을 종횡무진 활약했다. 앨범과 책을 출간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2009년 프로 레이싱팀 TEAM 106을 창단해 현재는 팀 감독 겸 레이서로 활동 중이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전 부인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으며, 3년간 소송 끝 법적으로 완전히 이혼하게 됐다.
지난 2020년 류시원은 이혼 5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사진=류시원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혜숙 “죽겠다고 약 먹어 결혼한 남편, 결혼하고 보니 마마보이” (동치미)
- 이계인 “40살에 결혼한 아내, 60살 스폰서 내연남 있었다” (동치미)
- 故김성민 오늘(26일) 사망 6주기, 장기기증으로 다섯생명 살린 배우
- 김미숙 “내 돈 3천 빌린 후배 원정도박, 못 갚고 하늘나라로” (동치미)[결정적장면]
- 빽가, 제주 5천평 카페 사장님의 길바닥 식사 “그게 바로 캠퍼의 삶”
- 정태우 미모의 승무원 아내 등장 “남편 형광등도 못 갈아” 한숨(살림남2)[결정적장면]
- 박준규 “♥진송아, 따귀 때렸더니 맞따귀‥강단있는 모습에 반해”(살림남2)
- 박규리 “처음 한 공개 열애, 전 남친 나쁜 일도 내가 욕 먹어”(금쪽상담소)
- 이수근, 신장 재이식 권유 ♥박지연 사랑 눈길 “행복이 별 거냐”
- 이소연, 갈비뼈 튀어나오겠어…8㎏ 감량 후에도 끝없는 자기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