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6년 반만에 결국 해냈다.."올해 좋은 일 생기려나"

이해정 2022. 6. 2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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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골린이'(골프+어린이)를 탈출했다.

류시원은 6월 26일 개인 SNS에 "드디어 첫 홀인원 결국 했구나 골프 시작하고 6년 반 만에 올해 뭔가 좋은 일들이 생기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류시원이 지난 25일 한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했음을 인증한 증서가 담겨있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전 부인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으며, 3년간 소송 끝 법적으로 완전히 이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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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류시원이 '골린이'(골프+어린이)를 탈출했다.

류시원은 6월 26일 개인 SNS에 "드디어 첫 홀인원 결국 했구나 골프 시작하고 6년 반 만에 올해 뭔가 좋은 일들이 생기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류시원이 지난 25일 한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했음을 인증한 증서가 담겨있다. 류시원은 동행한 동료들은 물론 홀로 증서를 들고 인증샷을 찍으며 들뜬 기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미모와 화사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꽃목걸이를 걸고 있으니 더욱 눈부신 원조 프린스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류시원은 '웨딩', '굿바이 마눌', '탑기어 코리아4', '더 레이서' 등 드라마와 예능을 종횡무진 활약했다. 앨범과 책을 출간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2009년 프로 레이싱팀 TEAM 106을 창단해 현재는 팀 감독 겸 레이서로 활동 중이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전 부인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으며, 3년간 소송 끝 법적으로 완전히 이혼하게 됐다.

지난 2020년 류시원은 이혼 5년 만에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사진=류시원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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