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코로나로 중단됐던 '예비 맘 산전건강검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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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건강한 임신·출산환경 조성을 위한 예비 맘 산전건강검진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예비 맘 산전건강검진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초산 전 가임기 여성에게 풍진 등 32종의 소변과 혈액검사로 임신 전 예비산모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을 예방해 모성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과 출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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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전북 군산시보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건강한 임신·출산환경 조성을 위한 예비 맘 산전건강검진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예비 맘 산전건강검진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초산 전 가임기 여성에게 풍진 등 32종의 소변과 혈액검사로 임신 전 예비산모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을 예방해 모성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과 출산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자는 군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초산 전 가임기 여성으로 혼인신고를 아직 하지 않은 예비 신부와 신혼 여성도 청첩장 혹은 예식장계약서를 제출하면 지원이 가능하다.
구비서류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이며, 혼인신고 미완료자는 청첩장과 예식장계약서가 별도로 필요하다.
검사 결과는 검사 1주일 후 보건소에서 개별 연락을 한다.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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