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5일 341명 확진..전날보다 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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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25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41명으로 집계됐다.
26일 경남도에 따르면 25일 창원 107명, 양산 60명, 김해 53명, 진주 35명, 거제 23명, 사천 17명, 밀양 11명, 남해 9명, 통영 6명, 고성 4명, 하동·산청·거창 각 3명, 함안·함양 각 2명, 의령· 창녕· 합천 각 1명 등 34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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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에서 25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341명으로 집계됐다.
26일 경남도에 따르면 25일 창원 107명, 양산 60명, 김해 53명, 진주 35명, 거제 23명, 사천 17명, 밀양 11명, 남해 9명, 통영 6명, 고성 4명, 하동·산청·거창 각 3명, 함안·함양 각 2명, 의령· 창녕· 합천 각 1명 등 34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날(24일) 확진자 405명보다는 64명 줄었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10만1709명으로 입원 치료 16명(위중증 1명), 재택 치료 2655명 등이다.
사망자가 1명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1236명이 됐다. 누적 사망률은 0.11%다.
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예방 접종률은 1차 87.3%, 2차 86.4%, 3차 64.5%, 4차 8.8% 등이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Δ18일 374명 Δ19일 194명 Δ20일 577명 Δ21일 539명 Δ22일 467명 Δ23일 400명 Δ24일 405명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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