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283명 신규 확진..전주 대비 29.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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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6일, 전날 해외 입국자 7명을 포함해 28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0시 기준 누적 인원이 77만1353명이라고 밝혔다.
1주일 전(402명)과 비교하면 신규 확진자 수가 29.6%(119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지난 21일부터 엿새째 발생하지 않아 누적 1269명이 유지됐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은 141개 중 32개(22.7%),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182개 중 4개(2.2%)가 가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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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시는 26일, 전날 해외 입국자 7명을 포함해 28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0시 기준 누적 인원이 77만1353명이라고 밝혔다.
1주일 전(402명)과 비교하면 신규 확진자 수가 29.6%(119명) 감소했다.
사망자는 지난 21일부터 엿새째 발생하지 않아 누적 1269명이 유지됐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은 141개 중 32개(22.7%),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은 182개 중 4개(2.2%)가 가동 중이다.
재택치료자는 집중관리군 128명, 셀프치료를 하는 일반관리군 2068명을 합해 2196명으로 집계됐다.
leaj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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