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310명 신규 확진..일주일 전보다 202명↑
정연주 기자 2022. 6. 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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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310명 발생했다.
2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310명 늘어난 365만8110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1일부터 1778명→1580명→1605명→1552명→1310명으로 5일 연속 1000명대를 이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돼 누적 488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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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단 242명 적어..사망자 1명 추가 발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개장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지난 24일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310명 발생했다.
2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310명 늘어난 365만8110명이다.
전날 1552명보단 242명 줄었으나, 일주일인 지난 18일 1108명과 비교하면 202명 늘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1일부터 1778명→1580명→1605명→1552명→1310명으로 5일 연속 1000명대를 이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돼 누적 4886명이 됐다.
jy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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