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U18, 전국체전 경북 대표 선발전 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8팀이 제103회 전국체전 경북 대표 선발전에 출전한다.
26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따르면 U18(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 팀은 오는 27~30일 경북 안동시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경북 대표 선발전에 참가한다.
김천상무 U18팀은 영덕고와 신라고 경기 승리 팀과 29일 안동강변 4구장(인조)에서 4강 첫 경기를 치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27~30일 경북 안동 일원서 열려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상무프로축구단 U18팀이 제103회 전국체전 경북 대표 선발전에 출전한다.
26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따르면 U18(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 팀은 오는 27~30일 경북 안동시 일원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경북 대표 선발전에 참가한다.
경북 참가 팀은 경북미용예술고, 영덕고, 신라고, 포철고, 예일 메디텍고, 오상고, 자연과학고 등이다.
김천상무 U18팀은 영덕고와 신라고 경기 승리 팀과 29일 안동강변 4구장(인조)에서 4강 첫 경기를 치른다.
박태민 감독은 "이전에 치렀던 대한축구협회장배에서 비교적 아쉬운 결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그 대회를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였다. 팀의 결점을 파악해 첫 전국체전 경북 대표에 도전하는 만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MC딩동 피해 女, 2차 가해 호소…"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 전현무, 박지윤에게도 '한남동 소개팅' 받았다
-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종합)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82세 선우용여 "남편과 키스 안 해봐…스킨십 없이 임신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