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이육사시문학상 수상자에 문동만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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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이육사詩(시)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설운 일 덜 생각하고'의 문동만(53) 시인이 선정됐다.
이육사詩문학상 본심 심사위는 26일 "삶의 현장에 대한 고민을 따뜻한 시각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시집"이라고 문동만 시인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7월 30일 오후 2시 제19회 이육사문학축전이 열리는 안동 이육사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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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제19회 이육사詩(시)문학상 수상자로 시집 '설운 일 덜 생각하고'의 문동만(53) 시인이 선정됐다.
이육사詩문학상 본심 심사위는 26일 "삶의 현장에 대한 고민을 따뜻한 시각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시집"이라고 문동만 시인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 상은 민족시인 이육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숭고한 생애와 문학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2004년 제정됐다.
충남 보령이 고향인 문 시인은 1994년 계간 '삶 사회 그리고 문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그네', '구르는 잠', '설운 일 덜 생각하고'를 출간했다.
제1회 박영근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시상식은 7월 30일 오후 2시 제19회 이육사문학축전이 열리는 안동 이육사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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