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왕의 아들" 유준상, 이재욱 정체 알고 내쫓았다 '환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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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 이재욱을 내쫓았다.
6월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3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 박진(유준상 분)은 장욱(이재욱 분)의 부친 장강(주상욱 분)의 뜻을 따랐다.
과거 장강(주상욱 분)이 아들 장욱(이재욱 분)의 기문을 막고 떠나려 하자 박진(유준상 분)이 막아서며 이유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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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이 이재욱을 내쫓았다.
6월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3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 박진(유준상 분)은 장욱(이재욱 분)의 부친 장강(주상욱 분)의 뜻을 따랐다.
과거 장강(주상욱 분)이 아들 장욱(이재욱 분)의 기문을 막고 떠나려 하자 박진(유준상 분)이 막아서며 이유를 물었다. 장강은 아이를 살리기 위해 기문을 막았다며 그대로 제 아들로 살면 살겠지만 제 운명을 찾아가려 하면 무사하지 못하리라 말했다. 박진이 장욱의 진짜 아비가 누구인지 묻자 장강은 “이미 죽은 자”라며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되는 아이”라고 말했다.
현재 장욱은 무덕이(정소민 분)가 독초를 먹여 죽음 위기에 놓였고 허염(이도경 분)이 장욱을 살리기 위해 기문을 열고 치료했다. 박진(유준상 분)은 뒤늦게 장욱의 기문이 열린 사실을 알고 분노했고 장욱이 “제 의지였다”며 무덕이까지 치료해달라고 부탁하자 마지못해 두 사람 모두를 세죽원에서 치료받게 했다.
장욱은 서율(황민현 분)이 무덕이의 눈 속 환혼인의 증거인 푸른 자국을 알아볼까봐 직접 무덕이의 간병을 했다. 이어 장욱은 “살아오며 내 주위에는 내 간절함을 무시하는 자들뿐이었다. 나를 위해 목숨을 걸어준 건 네가 처음이었다. 제자 약속대로 살아 돌아왔으니 스승님으로 모시겠습니다”라며 무덕이를 스승으로 모시기로 했다.
무덕이는 “조건이 있다. 너와 나의 관계는 아무에게도 알려서는 안 된다. 너는 나의 도련님이고 나는 너의 시종 무덕이다. 우리의 사제관계는 네가 최고의 경지에 올라 나의 기력을 되찾아주는 순간까지다. 내가 예전의 기력을 되찾아 낙수로 돌아가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스승과 제자가 아니다“고 조건을 걸었다.
허염은 장욱을 살리기 위해 10년 치 진기를 몸속에 넣어줬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무덕이는 진기를 훔치려 했다. 진기를 돌리기 위해서는 서씨 집안 호흡법을 알아내야 하는 상황. 무덕이는 서율(황민현 분)에게 접근해 호흡법을 알아내려 했고 그 사이 장욱은 진기를 찾으러 온 허염에게 치료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술을 대접해 취하게 만들었다.
무덕이는 서율을 훔쳐보다 걸리자 “사모해유”라고 거짓말했고 서율의 복부를 만지려다 원래 제 것이었던 낙수의 호각을 발견했다. 서율이 “오래된 친구의 유품”이라며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무덕이는 호흡법과 바꾸자고 제안했다. 그 사이 장욱은 술 취한 허염의 호흡법을 알아냈고, 무덕이가 서율의 복부를 만지며 호흡법을 알아내는 모습을 보고 질투 폭발했다.
장욱은 술법을 익히기 위해 송림에 들어가려 했지만 박진이 막았다. 박진은 과거 장강에게서 장욱의 친부가 죽은 왕이며 제왕성을 타고 난 장욱이 혼돈을 불러오리라는 경고까지 들었던 상황. 박진은 장욱에게 술사로서 송림에 출입할 자격은 없다며 출입에 쓰이는 영패를 반납하라 명했고 장욱이 영패 분실을 고백하자 장 100대를 때려 내쫓았다.
박진은 마지막 한 대를 직접 때리며 ‘욱아, 그대로 주저앉아 무엇도 되려 하지 말거라. 그래야 산다’고 속말했다. (사진=tvN ‘환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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