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바울♥' 간미연, 임산부 아닌데..지하철 자리 양보에 '당황'

김준석 입력 2022. 6. 2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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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간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간미연은 자신의 SNS에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보고 앉으라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하철을 이용해 어디론가 가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

하지만 간미연은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받고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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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간미연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간미연은 자신의 SNS에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보고 앉으라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하철을 이용해 어디론가 가고 있는 간미연의 모습. 하지만 간미연은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받고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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