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5893명 확진..지난주보다 늘어 감소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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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주춤한 가운데 25일 오후 9시까지 5천명대 후반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천217명(54.6%), 비수도권에서 2천676명(45.4%) 나왔다.
지난 19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천66명→3천534명→9천303명→8천982명→7천497명→7천227명→6천790명으로, 일평균 7천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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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합=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주춤한 가운데 25일 오후 9시까지 5천명대 후반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5천89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6천400명)보다 507명 적지만, 1주 전인 지난 18일(5천760명)과 비교하면 133명 늘었다.
이틀 전인 지난 23일 중간 집계 이후 다시 전주 대비 확진자 수가 많아졌다. 3월 중순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정점을 찍은 뒤에는 드문 일로, 확진자 감소세가 소강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6천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천217명(54.6%), 비수도권에서 2천676명(45.4%)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1천545명, 서울 1천310명, 인천 362명, 경남 341명, 경북 316명, 부산 253명, 울산 229명, 대구 194명, 전남 193명, 충남 192명, 전북 179명, 강원 179명, 충북 172명, 대전 150명, 광주 123명, 제주 91명, 세종 64명이다.
지난 19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천66명→3천534명→9천303명→8천982명→7천497명→7천227명→6천790명으로, 일평균 7천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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