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5887명 확진..전날 동시간보다 454명↓(종합2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최소 5877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간 동시간대 확진자는 Δ19일 3538명 Δ20일 9310명 Δ21일 8992명 Δ22일 7497명 Δ23일 6806명 Δ24일 6341명 Δ25일 5877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뉴스1) 양희문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최소 5877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6341명보다 454명 줄어든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 18일 같은 시간 5726명과 비교하면 151명 늘었다.
최근 일주일간 동시간대 확진자는 Δ19일 3538명 Δ20일 9310명 Δ21일 8992명 Δ22일 7497명 Δ23일 6806명 Δ24일 6341명 Δ25일 5877명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1545명, 서울 1310명, 인천 362명, 경남 341명, 경북 316명, 부산 253명, 울산 229명, 대구 194명, 전남 193명, 강원·전북 각 179명, 충남 175명, 충북 173명, 대전 150명, 광주 123명, 제주 91명, 세종 64명 순이다.
이날 수도권에서 3217명이 확진돼 전체의 54.7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14개 시·도 확진자는 2660명이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은 전날에 비해 각각 276명, 188명 감소했다.
한편 정부는 오는 7월1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에게 지급하는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 지원 대상을 축소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소득에 관계없이 지급했으나 앞으로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만 제공한다. 유급휴가비는 모든 중소기업에서 제공하던 것을 종사자 수 30인 미만 기업으로 한정했다.
yhm9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