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12명 '21억원'씩..자동선택 '잭팟' 11곳 봤더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추첨한 제1021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2.15.17.24.29.45'로 결정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은 모두 12명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6명으로 7530만원씩 수령한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6484명이며,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18만2497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25일 추첨한 제1021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2.15.17.24.29.45'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은 모두 12명이다. 이들은 21억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6명으로 7530만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2461명은 171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6484명이며,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18만2497명이다.
자동(반자동 포함)선택 1등 배출점은 11곳으로 Δ황금대박점 Δ대만상사 ΔG마트 Δ야단법석 Δ유연마트 Δ대운복권 Δ오복로또 Δ로또명당인주점 Δ롯데마트 Δ불타는복권 Δ목화휴게소 등이다.
수동선택 1등 배출점은 스타복권방 한 곳이다. 시도별로는 서울과 충남이 3곳으로 가장 많았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d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