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낮 최고기온 35.8도..울진서 역대 2번째 최고기온
고여정 2022. 6. 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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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 울진에서 역대 2번째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25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진 낮 최고기온은 35.8도를 기록했다.
울진의 낮 최고기온 35.8도는 역대 2번째로 1991년 6월 울진의 최고기온은 36도를 기록했다.
같은 날 대구·경북 주요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4도, 김천 34도, 상주 33.8도, 포항 33.7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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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대구 수성못 산책로에 더위를 식혀주는 쿨링포그가 나오고 있다. 2022.06.24. lmy@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6/25/newsis/20220625205737705hmpo.jpg)
[대구=뉴시스]고여정 기자 = 폭염경보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경북 울진에서 역대 2번째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25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진 낮 최고기온은 35.8도를 기록했다.
울진의 낮 최고기온 35.8도는 역대 2번째로 1991년 6월 울진의 최고기온은 36도를 기록했다.
같은 날 대구·경북 주요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4도, 김천 34도, 상주 33.8도, 포항 33.7도 등이다.
현재 영주, 울릉도·독도 등 4곳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ud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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