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조영욱,'인천 골망 드디어 흔들었어요' [사진]
박준형 2022. 6. 25. 20:44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진행됐다.
현재 서울은 5승 6무 6패(승점 21점)로 7위, 인천은 7승 6무 4패(승점 27점)로 4위에 위치해 있다.
전반 FC서울 조영욱이 선제 헤더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2022.06.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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