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진,'열릴때까지 두드린다' [사진]
박준형 2022. 6. 25. 20:34

[OSEN=서울월드컵경기장,박준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진행됐다.
현재 서울은 5승 6무 6패(승점 21점)로 7위, 인천은 7승 6무 4패(승점 27점)로 4위에 위치해 있다.
전반 FC서울 강성진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2.06.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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