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캐럿들과의 약속 위해 부상투혼' (BE THE SUN 서울)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입력 2022. 6. 25. 19:39 수정 2022. 6. 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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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이 월드투어 'BE THE SUN' 무대를 계기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세븐틴 세 번째 월드투어 'BE THE SUN(비더선)' 1회차 공연이 열렸다.

정한의 'BE THE SUN' 서울 출연은 2년4개월만의 오프라인 무대로, 팬들과 만남을 놓칠 수 없다는 강력한 본인 의지에 따른 것을 전해진다.

한편 세븐틴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의 1일차 공연과 함께, 월드투어 BE THE SUN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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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이 월드투어 'BE THE SUN' 무대를 계기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세븐틴 세 번째 월드투어 'BE THE SUN(비더선)' 1회차 공연이 열렸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날 무대에서는 오른쪽 팔꿈치 바깥쪽 힘줄부위 염증 등의 이유로 최근 수술을 진행,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는 정한이 함께 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정한의 'BE THE SUN' 서울 출연은 2년4개월만의 오프라인 무대로, 팬들과 만남을 놓칠 수 없다는 강력한 본인 의지에 따른 것을 전해진다.

정한은 오프닝 멘트와 함께 "너무 기다린 공연이라 여러분들도 저희도 그렇다.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를 최대한 존중, 아티스트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유동적으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세븐틴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의 1일차 공연과 함께, 월드투어 BE THE SUN 일정을 시작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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