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조성환 "무고사 이적설은 사실,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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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이 무고사의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경기 전 사전 인터뷰에서 조성환 감독은 "사인할 때까지 결정난 부분은 아니지만 이적설은 맞다"고 밝혔다.
조성환 감독은 "우리가 데이터를 봐도 파이널 서드 진입, 슈팅 빈도가 낮다. 하반기에도 개선하고 시도를 많이 해야 한다. 겨울부터 패턴 훈련을 많이 했고 경기 중에 많이 나오도록 노력하겠다"며 공격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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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서울)=뉴스엔 김재민 기자]
조성환 감독이 무고사의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6월 25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FC 서울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2' 18라운드 '경인 더비'를 치른다.
지난 17라운드 강원 FC전에서 4-1 대승을 거두고 수도권 라이벌 서울을 상대하러 원정을 떠난 인천이다. 무고사의 해트트릭이 팀 승리를 가져왔다.
그러나 이날 경기를 앞두고 리그 득점 선두 무고사의 j리그 비셀 고베 이적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조성환 감독에게도 날벼락 같은 소식이다. 경기 전 사전 인터뷰에서 조성환 감독은 "사인할 때까지 결정난 부분은 아니지만 이적설은 맞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팀 득점 22골 중 홀로 14골을 넣은 무고사를 대체하기는 쉽지 않다. 조성환 감독은 "우리가 데이터를 봐도 파이널 서드 진입, 슈팅 빈도가 낮다. 하반기에도 개선하고 시도를 많이 해야 한다. 겨울부터 패턴 훈련을 많이 했고 경기 중에 많이 나오도록 노력하겠다"며 공격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무고사와 이적에 대해 아직 대화하지는 않았다고. 조성환 감독은 "좋게 가면 축하하고 남으면 함께 힘내서 하면 된다. 외부적으로 흔들리는 것은 없다"며 내색하지 않았다.
대체자원에 대해서는 "전력강화실에서 내년을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외국인 선수나 국내 선수 동향은 파악했다. 아직 구체적인 선수는 없다"며 "하반기 영입은 리스크가 크다. 팀 운영에 악순환이 될 수 있다. 외국에서 선수 영입은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사진=조성환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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