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LIVE] FC서울, 프로스펙스 브랜드데이 맞아 '로즈골드' 유니폼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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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전통의 검정과 빨강 조합이 아닌 '로즈골드' 유니폼을 착용한다.
서울은 25일 오후 8시 인천과 하나원큐 K리그1 2022 1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서울은 특별한 유니폼을 입는다.
서울 구단은 프로스펙스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서울시란 주제로 PET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유니폼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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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상암] 김형중 기자 = FC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전통의 검정과 빨강 조합이 아닌 '로즈골드' 유니폼을 착용한다.
서울은 25일 오후 8시 인천과 하나원큐 K리그1 2022 1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서울은 특별한 유니폼을 입는다. 올 시즌 키트 스폰서 프로스펙스의 브랜드 데이를 맞아 '써드(3rd) 유니폼'을 제작해 처음으로 착용한다.
써드 유니폼은 강렬한 검정 바탕을 기본으로 챔피언의 영광을 뜻하는 골드와 승리를 향한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색이 가미된 '로즈골드' 컬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수도 서울을 대표하는 구단이란 자부심도 나타냈다. 25개 자치구와 한강이 가로지르는 서울 지도의 패턴을 형상화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친환경 발걸음도 함께 했다. 서울 구단은 프로스펙스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서울시란 주제로 PET병을 재활용한 소재로 유니폼을 제작했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프로스펙스 브랜드데이 기념 클래퍼를 받게 된다. 또 킥오프 전에는 프로스펙스 문성준 대표가 시축에 참여해 서울의 승리를 기원한다.
한편, 서울은 나상호, 오스마르 등 부상 선수들이 속출한 가운데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양한빈 골키퍼와 윤종규, 이상민, 황현수, 이태석, 김신진, 백상훈, 기성용, 조영욱, 강성진, 정한민이 선발로 나왔다. 이에 맞서는 인천은 김동헌 골키퍼와 강윤구, 김동민, 델브리지, 강민수, 아길라르, 이명주, 김준엽, 김도혁, 무고사, 홍시후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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