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전국서 최소 5083명 확진..전주 대비 250명 적어

이연희 2022. 6. 2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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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25일 전국에서 최소 50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개 시·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50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6790명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6일째 1만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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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수도권 53.6%…경기 1240명·서울 1196명
비수도권 46.4%…경북 306명, 세종 9명

[창원=뉴시스] 경남마산로봇랜드 '워터풀 썸머페스티벌' 물총 파티. 2022.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연희 기자 = 토요일인 25일 전국에서 최소 50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개 시·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50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인 5372명보다 289명, 1주 전 토요일인 지난 18일 5333명보다 250명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1240명, 서울 1196명, 인천 289명 등 수도권에서 2725명(53.6%)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모두 2358명(46.4%)이 확진됐다. 경북 306명, 부산 253명, 경남 250명, 울산 229명, 대구 194명, 충남 192명, 전북·전남·강원 각 179명, 광주 123명, 대전 103명, 제주 92명, 충북 70명, 세종 9명 순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6790명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6일째 1만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h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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