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봉사단원 6.25 맞이해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 묘지 참배
황광모 2022. 6. 25. 17: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25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이해 한국의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해외 참전용사들의 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대학생 해외봉사단원들은 6.25일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시에 위치한 국립묘지를 찾아 한국의 자유를 위해 헌신한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푸에르토리코는 미국 다음으로 많은 6만 1천여 명의 병사를 파병했으나 미국령이라는 이유로 참전국 명단에는 들어있지 않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6·25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이해 한국의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해외 참전용사들의 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대학생 해외봉사단원들은 6.25일 6·25전쟁 72주년을 맞아 푸에르토리코 바야몬시에 위치한 국립묘지를 찾아 한국의 자유를 위해 헌신한 푸에르토리코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푸에르토리코는 미국 다음으로 많은 6만 1천여 명의 병사를 파병했으나 미국령이라는 이유로 참전국 명단에는 들어있지 않다. 2022.6.25
[IYF굿뉴스코 푸에르토리코 해외봉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kmpoo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시장서 '팥붕' 먹방…金여사, 아이들에 나눠주기도(종합) | 연합뉴스
- 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미확인 사망설 부채질 | 연합뉴스
-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쪽' 제사 | 연합뉴스
- '벌집구조'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연합뉴스
-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뒤 전액환불 결정…"최상 컨디션 아녔다" | 연합뉴스
-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술 취해 점주와 시비 붙자 둔기로 폭행한 60대 영장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3명, 호주 망명 의사 철회…3명만 남아(종합) | 연합뉴스
- 스토킹 살해 40대 입원 치료로 조사 난항…체포영장 신청(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