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땀나는 이철우 도지사 '내가 더 어색해'
공정식 기자 2022. 6. 2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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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안철수 의원(왼쪽부터)이 2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제72주년 '백선엽 장군 서거 2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각자 다른 곳을 보고 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가 무대와 한 칸 더 가까운 자신의 자리를 이준석 대표와 바꿔 이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나란히 앉는 어색함은 면했지만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어색한 기류는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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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뉴스1) 공정식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이철우 경북도지사, 안철수 의원(왼쪽부터)이 25일 오후 경북 칠곡군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제72주년 '백선엽 장군 서거 2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각자 다른 곳을 보고 있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가 무대와 한 칸 더 가까운 자신의 자리를 이준석 대표와 바꿔 이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나란히 앉는 어색함은 면했지만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어색한 기류는 끊이지 않았다. 2022.6.25/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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