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 김태연, 4살부터 어마어마한 수입.. "강남 아파트 목표"

이남의 기자 2022. 6. 25.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세 트로트신동 김태연이 인생 최고 수익을 공개하며 강남에 아파트와 백화점을 짓고 싶다는 당찬 야심을 밝혔다.

26일 오후 9시20분 방송될 KBS 2TV 예능 '자본주의학교'는 판소리에 트로트까지 섭렵한 신동 김태연이 첫 등장해 11살 인생 최고의 수익을 공개한다.

이어 11세 인생 최고 수익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저도 궁금해요"라며 스태프들과 함께 녹화를 지켜보던 부모님에게 자신의 최고 수익을 묻는 모습으로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자본주의학교'
11세 트로트신동 김태연이 인생 최고 수익을 공개하며 강남에 아파트와 백화점을 짓고 싶다는 당찬 야심을 밝혔다.

26일 오후 9시20분 방송될 KBS 2TV 예능 '자본주의학교'는 판소리에 트로트까지 섭렵한 신동 김태연이 첫 등장해 11살 인생 최고의 수익을 공개한다.

김태연은 향후 경제적 목표에 대해 "강남에 아파트를 지어 번 돈으로 백화점을 하고 싶다"고 야무진 꿈을 밝혀 현주엽과 현영을 놀라게 했다. 현영은 "우리가 아는 그 백화점? 기업?"이라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고, 현주엽은 함박 미소를 지으며 "앞으로 친하게 지내야겠어"라며 두 아들 준희와 준욱을 긴장시켰다.

태연의 통큰 면모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태연은 "엄마가 나 때문에 카니발을 몰고 계신데 엄마에게는 벤츠를 사드리고 싶다. 아빠는 이제 정장을 입고 람보르기니를 몰게 해드리고 싶다"며 남다른 효녀의 면모를 보였다.

7세에 이미 카네기 홀 무대에 오를 정도로 판소리 실력자인 태연은 '범 내려온다'를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첫 수입에 대해 태연은 "4살때다. 우리 집이 부안이었는데 부안의 한 만둣집 옆에서 첫 공연을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11세 인생 최고 수익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저도 궁금해요"라며 스태프들과 함께 녹화를 지켜보던 부모님에게 자신의 최고 수익을 묻는 모습으로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남의 기자 namy85@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