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호주·일본·뉴질랜드·영국 협력체 출범..中 견제
파이낸셜뉴스 2022. 6. 25. 1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이 호주, 일본, 뉴질랜드, 영국과 경제·외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비공식 협력체인 '파트너스 인 더 블루 퍼시픽(PBP)'을 출범했다고 외신들이 25일 전했다.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도·태평양 조정관은 "미국이 중국에 대항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요충지에 대한 개입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미국 고위 관리들은 향후 태평양 국가들을 보다 활발하게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미국이 호주, 일본, 뉴질랜드, 영국과 경제·외교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비공식 협력체인 '파트너스 인 더 블루 퍼시픽(PBP)'을 출범했다고 외신들이 25일 전했다.
미 백악관은 "기후 위기부터 팬데믹, 국제질서 등 시급한 과제들이 많다"며 "이같은 과제를 집단으로 해결하기 위해 PBP를 조직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어 "우리는 태평양 국가들을 지원하겠다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단결할 것"이라면서 "태평양 지역의 주권, 투명성, 책임의 원칙에 따라 비전을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커트 캠벨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인도·태평양 조정관은 "미국이 중국에 대항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요충지에 대한 개입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미국 고위 관리들은 향후 태평양 국가들을 보다 활발하게 방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이경실, 무속인으로 살고 있는 근황…명문대 재학 아들까지
- '김준호♥' 김지민 "이혼까지 생각할 것 같다"…무슨 일?
- 박진희 "혼전임신, 결혼식 전까지 숨겼는데…시父 아시더라"
- 비닐하우스 임대-임차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이승윤 "나는자연인이다 출연료 윤택과 똑같다"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이경실 "깡통주식 3억…삼전 7만원에 팔아"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