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양평군 군정 비전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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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군수직 인수위원회는 민선 8기 군정 비전을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수위는 비전에 담은 '자연'의 의미를 보존의 대상에서 활용의 개념이 공존하는 것으로 재정립해 향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그 발전은 개발이 아닌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질 향상이 될 것"이라며 "다른 지자체의 발전 속도와 보조를 맞추면서도 양평군민에게 최적화된 양평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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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양평군 군수직 인수위원회는 민선 8기 군정 비전을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수위는 비전에 담은 ‘자연’의 의미를 보존의 대상에서 활용의 개념이 공존하는 것으로 재정립해 향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자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또 ‘사람’에는 보존과 활용이 공존하는 양평의 자연환경 속에서 서로 갈등하지 않는 인심 좋은 곳이 되도록 노력하고 공동체 지향 군정을 펼치겠다는 의미를 담아 개인의 행복과 공동체의 안정, 공익이 선순환하는 '행복한 양평'을 만들어가기로 했다.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은 “민선 8기는 양평군 발전의 일대 전환점이 될 중요한 시기”라며 “4년 뒤 지금보다 훨씬 발전됐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 발전은 개발이 아닌 자연과 함께하는 삶의 질 향상이 될 것”이라며 “다른 지자체의 발전 속도와 보조를 맞추면서도 양평군민에게 최적화된 양평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수위는 오는 7월 1일 열리는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인 취임식 슬로건을 ‘으뜸양평! 힘찬출발!’로 정하고 군민들과 함께 힘찬 민선 8기의 첫걸음을 뗀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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