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개봉 11일 만에 200만 돌파..전작보다 4일 빨라
조윤주 2022. 6. 2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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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돌아온 영화 '마녀 2'가 개봉 11일차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점으로 '마녀2'는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작 '마녀'가 개봉 1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속도보다 4일 더 앞당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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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돌아온 영화 '마녀 2'가 개봉 11일차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점으로 '마녀2'는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작 '마녀'가 개봉 1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속도보다 4일 더 앞당긴 기록이다.
2022년 개봉작 중 '범죄도시2'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에 이어 4번째로 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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