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자유와 평화 수호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

김문관 기자 입력 2022. 6. 25. 13:44 수정 2022. 6. 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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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저와 정부는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국군 및 유엔 참전용사들께서 흘린 피와 땀을 기억한다"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룩한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평화는 굴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닌 강력한 힘으로 지키는 것이다"라며 "저와 정부는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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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페이스북에 글 올려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저와 정부는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6․25전쟁 72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국군 및 유엔군 참전유공자 위로연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뉴스1

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6·25전쟁 72주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국군 및 유엔 참전용사들께서 흘린 피와 땀을 기억한다”며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이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이룩한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평화는 굴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닌 강력한 힘으로 지키는 것이다”라며 “저와 정부는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한미동맹과 과학기술 강군을 기반으로 튼튼한 안보태세를 세우겠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제대로 대우하는 나라, 국제사회에서 자유 수호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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