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친환경 수소시내버스 17대 도입..총 32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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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친환경 수소시내버스를 추가 도입한다.
시는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소 시내버스 17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내연기관 없이 전기로 움직이는 수소시내버스는 소음과 진동이 적어 승차감이 좋아 승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공해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만큼, 향후 추가 도입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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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주시가 친환경 수소시내버스를 추가 도입한다.
시는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소 시내버스 17대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친환경 수소버스는 기존 15대를 포함해 32대로 늘어나게 됐다.
시는 올 하반기에 추가로 수소 버스 18대를 구입할 계획이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내연기관 없이 전기로 움직이는 수소시내버스는 소음과 진동이 적어 승차감이 좋아 승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공해물질을 배출하지 않고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만큼, 향후 추가 도입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 2019년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됐으며, 이후 수소산업 활성화 정책에 따라 수소시내버스를 도입해왔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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