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TOMBOY' 페스티벌 버전으로 레전드 무대 선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히트곡 'TOMBOY'로 레전드 무대를 선사했다.
아이들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의 상반기 결산 무대에서 'TOMBOY'의 페스티벌 버전으로무대를 꾸몄다.
신곡 'TOMBOY'는 (여자)아이들의 유니크한 보이스와 거칠고 웅장한 악기 사운드가 어우러진 중독성 넘치는 곡으로 당당한 애티튜드가 마음껏 드러나는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승훈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히트곡 'TOMBOY'로 레전드 무대를 선사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의 상반기 결산 무대에서 'TOMBOY'의 페스티벌 버전으로무대를 꾸몄다.
이날 (여자)아이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로 무대를 압도했으며, 다섯 명의 여유롭고 매력적인 무대 매너는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신곡 ‘TOMBOY’는 (여자)아이들의 유니크한 보이스와 거칠고 웅장한 악기 사운드가 어우러진 중독성 넘치는 곡으로 당당한 애티튜드가 마음껏 드러나는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3월 정규 1집 ‘I NEVER DIE’로 컴백.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차트 전 세계 24개 지역 1위, 케이팝 앨범(K Pop Top Album) 차트 11개 지역 1위에 이름을 올리고,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58위를 기록했다. 또 빌보드 글로벌 (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서 타이틀곡 'TOMBOY’는 34위를 차지, 뮤직비디오는 1.2억 뷰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지난 13일 음원 사이트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는 첫 번째 정규 앨범 'I NEVER DIE'가 1억 스트리밍을달성했으며,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는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첫 월드투어 '2022 (G)I-DLE WORLD TOUR [ JUST ME ( )I-DLE ]'을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달라스, 휴스턴, 시카고, 뉴욕, 애틀랜타,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자카르타, 마닐라, 도쿄, 싱가포르까지 총 16개 지역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seunghun@osen.co.kr
[사진] KBS 2TV '뮤직뱅크'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다 끊어져 수술…아무도 몰라줘”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