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확진자 179명..누적 60만47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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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지난 24일 17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주 67명, 군산 29명, 익산 40명, 정읍 3명, 남원 4명, 김제 4명, 완주 10명, 고창 6명, 부안 5명, 순창 4명, 기타 4명을 비롯해 진안과 무주, 임실에서 각 1명씩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장수에서는 이날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늘어난 누적 확진자 수는 60만47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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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에서 지난 24일 17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주 67명, 군산 29명, 익산 40명, 정읍 3명, 남원 4명, 김제 4명, 완주 10명, 고창 6명, 부안 5명, 순창 4명, 기타 4명을 비롯해 진안과 무주, 임실에서 각 1명씩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장수에서는 이날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늘어난 누적 확진자 수는 60만4712명이다.
1.0의 수치를 초과할 경우 유행 지속 경향에 있음을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89를 나타냈다.
백신접종률은 1차 89.44%, 2차 88.68%, 3차 71.75%, 4차 13.95%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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