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78명 신규 확진..일주일 전보다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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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8명 추가됐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78명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만186명(사망자 730명 포함)으로 늘었다.
백신접종은 전날 낮 12시 기준 4차 17만6291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1.1%), 3차 109만8676명(〃 69.0%)이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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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8명 추가됐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78명이다.
일주일 전인 17일 202명보다 24명 줄어든 수치다.
시·군별로는 청주 98명, 충주 25명, 음성 18명, 제천 13명, 영동 10명, 진천 8명, 옥천 4명, 보은‧증평 각 1명 등이다. 단양과 괴산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확진은 129명(72.5%), 유전자증폭(PCR)검사 확진은 49명(27.5%)으로 각각 집계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만186명(사망자 730명 포함)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55만8316명이 완치됐다.
격리환자는 1008명이다. 재택치료는 1000명(일반관리군 947명, 집중관리군 53명)이다.
백신접종은 전날 낮 12시 기준 4차 17만6291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1.1%), 3차 109만8676명(〃 69.0%)이 완료했다.
jsk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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