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4일 405명 확진..전날보다 5명 늘며 400명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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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4일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5명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발생한 확진자 400명보다 5명 늘어난 수치로 22일부터 400명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Δ17일 480명 Δ18일 374명 Δ19일 194명 Δ20일 577명 Δ21일 539명 Δ22일 467명 Δ23일 400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10만1368명이며 현재 입원치료 18명, 재택치료 268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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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도는 24일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5명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해외입국 감염자 9명을 제외한 396명이 지역감염이다.
전날 발생한 확진자 400명보다 5명 늘어난 수치로 22일부터 400명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역별로는 창원 121명, 김해 79명, 양산 58명, 진주 41명, 사천 16명, 거제 14명, 밀양·함안 각 13명, 거창 12명, 남해 8명, 통영·창녕 각 6명, 고성 5명, 하동·합천·함양 각 3명, 의령·산청 각 2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Δ17일 480명 Δ18일 374명 Δ19일 194명 Δ20일 577명 Δ21일 539명 Δ22일 467명 Δ23일 400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10만1368명이며 현재 입원치료 18명, 재택치료 2686명이다. 이중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는 1235명, 사망률은 0.11%다.
26일 0시 기준 도내 4차 접종률은 8.8%, 3차 접종률은 64.5%다.
km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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