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막내 아들과 명품 패션쇼서 포즈 '붕어빵 부자'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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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아들 크루즈 베컴과 파리 패션위크 패션쇼 포토콜에 함께 섰다.
데이비드 베컴은 아들 크루즈 베컴과 함께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오르 옴므 맨스웨어 패션쇼에 참석했다.
반짝이는 검은색의 슈트를 입은 데이비드 베컴과 네온 컬러의 재킷을 입은 아들 크루즈 베컴은 서로 상반된 색상의 의상으로 조화를 이뤘다.
한편 크루즈 베컴은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막내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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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아들 크루즈 베컴과 파리 패션위크 패션쇼 포토콜에 함께 섰다.
데이비드 베컴은 아들 크루즈 베컴과 함께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오르 옴므 맨스웨어 패션쇼에 참석했다.
포토콜에 참석한 부자는 다정하게 어깨를 맞댄 채 포즈를 취했다. 반짝이는 검은색의 슈트를 입은 데이비드 베컴과 네온 컬러의 재킷을 입은 아들 크루즈 베컴은 서로 상반된 색상의 의상으로 조화를 이뤘다. 아버지의 잘생긴 외모를 물려받은 크루즈 베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크루즈 베컴은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막내 아들이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지난 199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부터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까지 3남1녀를 두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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