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4일 179명 코로나19 확진..장수군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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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다시 100명대로 감소했다.
25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24일)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79명이다.
장수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전북보건당국 관계자는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도민 스스로 자율적인 관리에 나서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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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다시 100명대로 감소했다.
25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24일)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79명이다. 이는 전날(4일)보다 26명 감소한 수치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6만4712명으로 증가했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전주가 67명, 군산 29명, 익산 40명, 정읍 3명, 남원 4명, 김제 4명, 완주 10명, 진안 1명, 무주 1명, 임실 1명, 순창 4명, 고창 6명, 부안 5명, 기타(해외입국 등) 4명으로 집계됐다. 장수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최근 1주일 확진자 수는 Δ18일 183명 Δ19일 72명 Δ20일 252명 Δ21일 265명 Δ22일 182명 Δ23일 205명 Δ24일 172명으로 총 1338명이다. 하루 평균 191명이 확진된 셈이다.
지역 백신 접종률은 2차 88.68%, 3차 71.75%로 집계됐다. 12~17세 청소년의 2차 백신 접종률은 74.35%다.
병상 가동률은 4%(위중증 5%, 준중증 10%, 중등증 1%)다. 재택 치료자는 998명이다.
전북보건당국 관계자는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도민 스스로 자율적인 관리에 나서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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