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화력발전소서 불..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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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에 있는 발전소에서 화재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25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0시 10분께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발전소 내 제2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로 4호기 철골조 1동 145㎡와 동력 케이블 트레이 50m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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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 보령에 있는 발전소에서 화재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25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0시 10분께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 한국중부발전 보령화력발전소 내 제2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 3시간 만에 불을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로 4호기 철골조 1동 145㎡와 동력 케이블 트레이 50m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또 당시 발전소 내부에서 작업하던 직원 13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3·4호기 2층 전원 케이블 쪽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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