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철물점서 원인 미상 불..인명피해 없어
노경민 기자 2022. 6. 25. 08:26

25일 오전 3시3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한 철물공구점에서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이 나 19분 만에 꺼졌다.
불은 철물점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4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28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위원들과 합동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blackstam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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