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21개 시·군서 345명 신규 확진..사망 2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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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25일 21개 시·군에서 전날 해외 입국자 6명을 포함해 34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0시 기준 누적 인원이 79만173명이라고 밝혔다.
1주일 전(17일·431명)과 비교하면 신규 확진자 수가 20%(86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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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이성덕 기자 = 경북도는 25일 21개 시·군에서 전날 해외 입국자 6명을 포함해 34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0시 기준 누적 인원이 79만173명이라고 밝혔다.
1주일 전(17일·431명)과 비교하면 신규 확진자 수가 20%(86명) 줄었다.
지역별로는 포항 101명, 구미 76명, 경주 31명, 경산 29명, 칠곡 17명, 김천 16명, 영주 15명, 안동 13명, 영천 11명, 청도 8명, 울진 7명, 성주 5명, 상주 4명, 예천 3명, 문경·의성·봉화 각 2명, 군위·청송·고령·울릉 1명씩이며 영덕과 영양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전날 확진자 2명이 잇따라 숨져 누적 사망자는 1401명으로 늘었다.
현재 경북지역 3개 병원의 중증병상 가동률은 1.5%이며 3개 감염병 전담병원의 병상 가동률은 19.5%를 보이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집중관리군 175명, 일반관리군 2051명을 합해 2226명으로 집계됐다.
psyd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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