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약처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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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급식 안전관리 유공단체'로 선정됐다.
25일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배장근)에 따르면 구미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급식 안전관리 유공단체로 뽑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받았다.
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구미 지역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 급식 제공을 관리한다.
김귀순 센터장은 "급식소 안전과 품질 향상, 어린이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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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어린이 급식, 안전관리 유공단체 선정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급식 안전관리 유공단체'로 선정됐다.
25일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배장근)에 따르면 구미시로부터 위탁 운영 중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급식 안전관리 유공단체로 뽑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장을 받았다.
센터는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구미 지역 100인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 급식 제공을 관리한다.
2013년 92곳으로 개소해 현재 458곳의 급식소를 지원·관리하고 있다.
김귀순 센터장은 "급식소 안전과 품질 향상, 어린이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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