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중장년 67명 취업성공. 인생2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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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23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구직자 500여명이 참여해 이 중 67명이 취업에 성공해 인생 2막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31개 구인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비가 오는 날씨인데도 500명이 넘는 구직자가 찾았을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 열린 대면 일자리박람회여서 온라인보다 현장에서 정보 취득이 편한 중장년에 좋은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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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안양=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23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구직자 500여명이 참여해 이 중 67명이 취업에 성공해 인생 2막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31개 구인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비가 오는 날씨인데도 500명이 넘는 구직자가 찾았을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 열린 대면 일자리박람회여서 온라인보다 현장에서 정보 취득이 편한 중장년에 좋은 기회가 됐다.
부대행사장에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진로상담부터 전반적인 생애 설계 컨설팅 참여가 높았으며, 고용 유관 기관들은 중장년 일자리사업 홍보에도 높은 호응을 보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취업 기쁨을 거머쥔 분들에게 축하인사를 보낸다”며 앞으로 세 차례 더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양시 구인 및 구직과 관련한 추가 정보는 안양시 일자리정책과 또는 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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