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플라스틱 가공공장서 불..9400만원 재산피해
김낙희 기자 2022. 6. 2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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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2시 52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발산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등 4개 동 712㎡와 플라스틱 가공원료 70톤이 타 소방서 추산 9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소방당국이 2시간 30여 분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활용 플라스틱 야적장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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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는 없어
소방당국이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발산리 한 공장에서 진화에 나서고 있다.(천안동남소방서 제공)© 뉴스1

(천안=뉴스1) 김낙희 기자 = 25일 오전 12시 52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발산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등 4개 동 712㎡와 플라스틱 가공원료 70톤이 타 소방서 추산 94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소방당국이 2시간 30여 분만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재활용 플라스틱 야적장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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