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중국 3개 대학과 유아교육 프로그램 협력

강승우 입력 2022. 6. 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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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는 중국 위이팡직업대학, 산동과기직업대학, 웨이팡공정직업대학과 중외합작판학 프로그램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중국 3개 대학은 산동성 교육부로부터 우수직업전문대, 고등교육기능형 인재양성 특색대학, 고품질직업대학건설 우수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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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는 중국 위이팡직업대학, 산동과기직업대학, 웨이팡공정직업대학과 중외합작판학 프로그램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 창원대 제공
창원대는 중국 위이팡직업대학, 산동과기직업대학, 웨이팡공정직업대학과 중외합작판학 프로그램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중국 3개 대학은 산동성 교육부로부터 우수직업전문대, 고등교육기능형 인재양성 특색대학, 고품질직업대학건설 우수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외합작판학은 창원대 유아교육과와 3개 대학 유아교육학과 간 공동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들 대학은 대학 간 광범위하고 적극적인 국제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또 국제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폭넓은 학술 및 학생교류 등 향후 국제교류와 대학 간 국제협력 발전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창원대 김민정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중국과 창원대 예비교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양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훈 교학부총장은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중국 산동성의 최우수대학으로 꼽히는 3개 대학과의 협약을 맺어 큰 의미가 있다”며 “국제교류 협력을 지원하는 사업을 적극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창원=강승우 기자 ks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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