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야무진 살림 솜씨에 차예련도 반했다 "몇살이냐?" ('편스토랑')
2022. 6. 25. 00:30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출중한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의 요리가 공개됐다.
이날 이찬원은 재래시장에 방문해 장을 봤다. '트로트 아이돌' 이찬원이 뜨자 시장 상인들은 너나없이 그를 환영했다.
특히 이찬원은 여느 주부 못지 않게 꼼꼼하게 장을 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차예련은 알뜰하게 장을 보고 온 뒤 살림을 정리하는 이찬원을 보며 "몇살이냐"고 재차 물었다. 27세라는 말에 누구보다 놀라워 했다.
이후 이찬원은 빨간 삼계탕을 선보였고, 기존에 있던 삼계탕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요리를 선보이며 역시 '찬또 셰프'라는 칭찬을 얻었다.
[사진 = KBS 방송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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