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투 더 댄스' 갓·족두리 쓰고 브루클린 브리지 활보..리정 "자랑스러워"

배효주 2022. 6. 2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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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투 더 댄스' 출연진들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뉴욕에 전파했다.

6월 24일 방송된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에서는 브루클린에서 댄스를 선보이는 러브란, 리정, 아이키, 리아킴, 하리무, 에이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한국의 미를 뽐내기 위해 두루마기와 갓, 족두리 등 한국적인 소품을 믹스매치한 패션으로 브루클린 브리지를 런웨이 현장으로 바꿨다.

리정은 "나의 나라를 대표하는 소품을 입고 브루클린 브리지를 걷는 자체가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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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플라이 투 더 댄스' 출연진들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뉴욕에 전파했다.

6월 24일 방송된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에서는 브루클린에서 댄스를 선보이는 러브란, 리정, 아이키, 리아킴, 하리무, 에이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멤버들은 한국의 미를 뽐내기 위해 두루마기와 갓, 족두리 등 한국적인 소품을 믹스매치한 패션으로 브루클린 브리지를 런웨이 현장으로 바꿨다.

리정은 "나의 나라를 대표하는 소품을 입고 브루클린 브리지를 걷는 자체가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독특한 이들의 의상은 뉴요커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멤버들은 각양각색 의상과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사진=JTBC '플라이 투 더 댄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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